Ice Bucket Challenge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EN))가 하나의 놀이문화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좋은 의미에서 시작이 된 놀이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으니, 참 좋은 모습이기도 하죠. 미국에서 시작을 한 이 놀이는 거부를 할 경우 미국 ALS협회에 $100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일반인은 물론 많은 유명인들이 참여를 하면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챌린지가 며칠전 우리나라에 가수 팀을 시작으로 점점 퍼져나가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이는 기부와 연관된 놀이가 아닌 단순히 여름에 더우니깐 하는 하나의 놀이처럼 번져가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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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x (What Does the Fox Say?) – Ylvis

 

요즘 빠져있는 음악입니다.

뭐 음악성이 높은 노래도 아니고 가사가 주옥같은 노래도 아닌데, 유튜브에서 과거 SNL을 쭉~ 보다가 한은정 편을 다시 보게 되었고, 거기에 한은정과 박재범이 패러디한 음악의 원곡이 누구인가 찾다가 Ylvis라는 것을 알고 바로 ITMS에서 다운을 받고 이 음악만 주구장창 듣고 다닙니다.

뭐 가사의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이런 저런 동물들은 이렇게 소리를 내는데 여우는 어떻게 소리를 내지?” 뭐 이런 내용입니다.

노래 가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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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를 폭파할까 했습니다. 관리도 시원치 않고, 글도 근래 거의 올리지 않았으니 말이죠.

폭파의 마음을 먹고나서, 티스토리로 잠시 이주를 했었습니다.

뭐 여기에 비하면 신세계죠… 일단 서버의 용량 압박과, 트래픽 영향이 없으니깐요..

하지만 수년간 WP를 이용하다 티스토리의 이런 저런 기능을 이용하려니 적응도 잘 안되고 이런 저런 적지 않은 부분들이 좀 많이 불편하더군요.

ⓒ WordPress

그래서 결국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고, 분류도 좀 정리를 하였습니다.

또한 깨진 이미지도 일단은 기존의 이미지들은 블로그 서버로 옮겨 하나씩 맞추어 나가기로 하고 이후의 이미지들은 직접 링크거나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의 경우는 제 플리커 계정에 넣고 링크를 걸기로 하였습니다.

지금도 사실 확신은 없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몰두 아닌 몰두를 하면서 블로그를 점점 멀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건 뭐 핑계 아닌 핑계고,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휴….

어째튼 다시 애정 좀 가져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