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min Vivofit

 

얼마전 Jawbone UP 이야기를 했을때 가민비보핏 이야기를 잠깐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을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가민 코리아의 공식 쇼핑몰도 그렇고 많은 쇼핑몰에 물건이 품절이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계속 뒤지다가 옥션에서 찾는 물건을 찾았고, 드디어 구입을 했습니다. 국내 정발된 제품으로 말이죠.

Garmin Vivofit - 1

ⓒ kiyong2

배송된 것을 뜯으니 이런게 들어있습니다. 본체와 추가밴드, ANT+ USB 그리고 설명서 입니다. 경고문에는 이 제품이 다 들어있지 않으면 뜯지말고 바로 반송을 하라는 경고문이 있더군요.

저는 일단 모든 물건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드디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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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alance 610 V3

 

아주  간만에 운동화를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ABC마트슈마커 같은 곳에서 구입을 한 것이 아니라 이마트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신발은 제목에도 썼지만, 바로 뉴발란스의 610 V3입니다.

ⓒ kiyong2

바로 이 녀석입니다. 블랙에 블루 그리고 녹색형광이 조화가 된 놈입니다.

사실 이 놈을 구입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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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다…

 

출처 : 이데일리

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지난 7.30 재보선에 11대 4라는 숫자로 패한 뒤 공동대표 자리를 물러난 안철수 의원과 김한길 의원.

전 개인적으로 이들이 공동 대표를 한 뒤 정확히 말을 해 합당을 하고 나서 안철수 의원이 대표자리에 오른 뒤 그에게 적지 않은 비판을 했었습니다. 물론 블로그에서 한 것은 아니고 혼자서 SNS에서 떠들어 되는 형식이었죠.

새정치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형체가 있지도 않은 그의 새정치가 과연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을 어떻게 바꿀수 있겠는가 하는 비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영선 원내대표의 탈당설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지난 번 문제도 그렇지만 결국은 당내 지도자들의 문제가 아닌 계파가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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