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의 당권파로 보이는 한 여성이 회의도중 의장석으로 오르려는 조준호 공동대표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있다.
5월10일 오늘부터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고전한국영화를 좋아하는 팬들과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 유튜브에 한국영화를 무료로 오픈을 하였습니다.
현재 약 70여편의 영화가 먼저 오픈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종종 한국영상자료원 VOD서비스에서 종종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영화가 조금더 접하기 쉽게 만들어 주어서 정말이지 매우 만족을 합니다.
지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 이명세 감독의 데뷔작인 ‘개그맨’이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화질도 그다지 나쁘지 않은것이 꽤 괜찮은 서비스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영화들이 얼머나 어떻게 수급이 되는 것인가 인데, 영상자료원 유료로 영화를 서비스 하고 있는데, 무료로 과연 얼마나 풀릴 수 있을지 조금은 의문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