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end JetDrive LITE 64GB

 
Transcend 330 64GB

ⓒ kiyong2

얼마전 맥북프로를 구입을 하면서 이런 저런 것을 조금 설치를 하다보니 엄청은 아니지만, 용량이 조금이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트랜센드 구입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이마트 애플샵에서 이런 저런 것을 구경하다가 일단 64GB를 구입해서 쓰자라는 생각으로 물건을 집었습니다.

판매가격은 58,000원. 그래서 일단 결제를 하려고 보니 할인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4만원대 후반에 구입을 하였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128GB도 할인을 하나 하고 알아보니 그 놈은 안하더군요.

이 메모리의 용도는 파일들의 저장 용도가 될 것입니다. 그냥 랩탑에 저장을 해도 상관이 없는데, 아이맥맥북 프로 사이에서 용량이 큰 파일을 주고 받는 경우가 종종 있어 구입을 하게 되었네요.

남한산성 새벽 산행..

 

몇주전부터 일요일 아침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새벽에 산행을 합니다.

살고 있는 곳에서 조금만 가면 남한산성 입구이기 때문에 등산객이 많은 아침이나 낮시간보다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새벽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의 경우는 집을 출발하니 비가 조금 내리는데, ‘이 정도는 뭐…’ 하는 라는 생각으로 출발을 하였는데,산에는 비는 물론 바람까지 상당히 많이 불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날씨가 화창하여 새벽에 산을 오르는데, 땀이 얼마나 흐르던지…

더군다나 몸 상태가 이상하게 좋지 않아 중간 이후 그냥 집에 갈까 했었는데, 그냥 정상까지 올라갔죠.

그런데, 집에 오니 왼쪽 발목이 욱신거리는 것이 상태가 안좋기는 안좋더라구요.

뭐 그건그거고, 새벽 5시 경 산 입구에 도착을 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을 했는데, 2/3정도 오르니 어느 분은 벌써 내려오는 분이 있더군요. 대체 이분은 언제 올라갔던 것인지, 참…

산행은 상태가 좋지 않은 몸에다 낙엽이 많이 미끄럽고 어둡고 한 상태에서 산을 오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요. 도착을 하니 6시 20분정도 되더군요.

정상에 올라 더 놀란 것은 어느 한분에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돌아다니는 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남한산성 정상에 살고 있는 분이 마실을 나왔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산을 내려올때 보니 그분은 손전등로 없이 강아지 한마리와 함께 산을 올라왔던 것입니다.

아무리 익숙해도 위험할텐데 어떻게… 참…

산을 내려와 집으로 오니 7시 반… 전 샤워를 하고 나서 전기장판을 켜고 다시 잠…

자고 일어나니 왼쪽 발목이 욱신욱신… 결국 붕대에 몸을 맡기는 신세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다음 일요일데 또 가야겠죠? ㅋ

PS : 아래 사진은 정상에서 찍은 송파의 새벽 모습입니다.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송파

ⓒ kiyong2

13형: 2.6GHz Retina 디스플레이…

 
MBP 2014 - 1

ⓒ kiyong2

얼마만에 구입을 한 PC인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주력으로 사용하는 맥은 8년만에 구입…

이번에는 맥북프로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2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주고 13인치 2.8GHz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영상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아래 모델을 보니 그보다 더 낮은 금액의 제품과 다른 점이 저장공간이 다른 점 말고는 따로 없어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 중 가장 낮은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저장공간이 128GB여서 크지는 않지만 나중에 저장공간을 늘려주는 악세사리를 따로 구입을 해서 용량을 늘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을 했죠.

구입을 한 뒤 이런 저런 세팅을 한 뒤 설정에서 ‘사용자 및 그룹’에서 고급옵션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온갖 생쑈를 다하고 나서 다시 세팅….

왜? 쓸데없는 짓을 해서 일만 늘리는지 참…

여튼 이런저런 생고생을 한 뒤 기본적인 것은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과거 아이북을 사용하던 시절 노트북을 들고 다니다 바닥에 추락을 시켜 사망을 시킨 적이 있었는데, 이번의 경우는 정말 조심조심 사용을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