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alance 610 V3

 

아주  간만에 운동화를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ABC마트슈마커 같은 곳에서 구입을 한 것이 아니라 이마트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신발은 제목에도 썼지만, 바로 뉴발란스의 610 V3입니다.

ⓒ kiyong2

바로 이 녀석입니다. 블랙에 블루 그리고 녹색형광이 조화가 된 놈입니다.

사실 이 놈을 구입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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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다…

 

출처 : 이데일리

安과 金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지난 7.30 재보선에 11대 4라는 숫자로 패한 뒤 공동대표 자리를 물러난 안철수 의원과 김한길 의원.

전 개인적으로 이들이 공동 대표를 한 뒤 정확히 말을 해 합당을 하고 나서 안철수 의원이 대표자리에 오른 뒤 그에게 적지 않은 비판을 했었습니다. 물론 블로그에서 한 것은 아니고 혼자서 SNS에서 떠들어 되는 형식이었죠.

새정치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형체가 있지도 않은 그의 새정치가 과연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민련)을 어떻게 바꿀수 있겠는가 하는 비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영선 원내대표의 탈당설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지난 번 문제도 그렇지만 결국은 당내 지도자들의 문제가 아닌 계파가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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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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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yong2

담배 가격인 인상이 된다고 하죠? 현행 2,500원에서 무려 80%가 인상이 된 4,500원이 된다고 합니다. (범정부 금연 종합대책)

뭐 언론이고 SNS고 난리들이니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번 문제는 담뱃값 인상이 문제가 아니라 인상폭이 문제인데요. 2004년 참여정부 당시 500원 인상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인상이 없었는데요. 어떻게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 인상되지 않았던 것이 한번에 인상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담뱃값 인상으로 정부의 세수는 약 2조 8천억원 정도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정부는 왜? 이러한 선택을 했을까요? 박근혜정부는 취임후 1년반 정도의 시간동안 이런 저런 복지를 늘린다는 명목하에 엄청난 세금을 쏟아부었습니다. 사실 복지는 그다지 티가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적지 잡음이 나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건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접어두고 순수하게 담뱃값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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