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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블로그에 핑백이 들어왔길래 “뭐지?”하고 들어가봤는데, 스팸이네요..

과거에는 이런 스팸성 핑백 또는 트랙백이 많이 있었지만, 근래에 들어 이런 것을 걸러내는 플러그인이 많이 있어 거의 들어오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들어오니 참 새롭군요. :)

바람…

이제 슬슬 또 바람이 부는가 봅니다.

뭐냐? 이상하게 연말만 되면 블로그를 새로운 곳으로 이전을 하기 위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현상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주 고질병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10여년이 넘었지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손실된 데이터도 많고 백업을 한 뒤 폭파를 한 적도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도 2011년에 만들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이런 저런 가입형을 알아도 보고, 아니면 다른 웹호스팅업체를 알아보고도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이렇다 할 업체나 서비스가 보이지 않네요. 

어디 좋은 곳 있으면 추천 좀…

이건 뭐…

블로그의 서버를 이전하려고 이것 저것을 알아보다 외국서비스인 Hostinger가 괜찮을 것 같아서 결제를 하기로 하고 이런 저런 것을 알아보는데, 무료이야기만 잔뜩 있어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할인코드가 있어 1년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다른 웹호스팅과 달리 바로바로 생성이 되지 않더군요. 더 문제는 결제를 했음에도 그 어디에도 결제가 되었다는 글이 없으니 참…

전화를 해보려고 해도 전화번호도 없고, 그래서 글을 남겼는데, 대답도 없고… 다른 질문을 남기려고 해도 프리미엄 회원은으로 넘어가지 않은 상태라 일반회원은 24시간에 1개의 질문만 가능하네요.

정말이지 이건 아닌데…

연결만 되면 바로 환불을 요청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