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제는 새로운 영화를 상영을 하거나 아니면 작품성 등을 위주로 상영을 하는 영화제가 아닌 블루레이디스크로 만들어진 영화를 상영해 주는 영화제로 블루레이의 우수성을 관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영화제 입니다.
블루레이란?
이번에 처음 시작을 하는 블루레이 영화제에는 총 15편의 영화가 출품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워너너홈비디오코리아서는 '블레이드 러너 : 파이널컷', '스피드 레이서', '트로이 : 디렉터스컷' 그리고 '샤이닝'를 출품하였는데, 이 영화들은 1080P의 풀HD 영상이며 7.1채널의 사운드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외에 '색.계', '28주 후' 그리고 '호스텔2'등 총 15편을 상영을 한다고 합니다.
티켓은 이번달 28일 부터 씨너스홈페이지와 부산 씨너스 해운대에서 무료로 배포를 한다고 하니 고화질 영상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한번 관람을 해 보시는 것은 어떨지 생각을 해 봅니다.
PS : 블루레이가 HD DVD와의 차세대미디어 싸움에서 승리를 하더니 이제는 이런 영화제를 하는군요. 아무리 생각을 해 보아도 일회성 영화제로 보이는 것이 좀... 저도 빈시간에 한번 관람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