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만들다...

끼적끼적 | 2008/09/18 00:31 | case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다시 말을 하면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테터툴즈, 티스토리 그리고 워드프레스 이런 저런 블로그툴을 이용하면서 블로그를 한지 횟수로 언 5년...

지금까지의 블로그와 약 5년을 사용한 닉네임까지 모두 버리고, 새로운 블로그 이름(금석문:金石文) 새로운 닉네임(case)을 가지고 새로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텍스트큐브의 초대장을 얻기 전 티스토리로 다시 돌아갈까 생각을 했었는데,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는 TNC구글로 인수가 되면서, 티스토리와 다르게 정부 또는 모포털의 간섭을 덜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텍스트큐브로 보금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주제는 현재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분류를 크게 잡아 어느 한 주제에 얽매여서 고민을 하기 보다는 쓰기 편하고 보기 편한 블로그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전 듣도보도 못한 저에게 초대장을 보내주신 열무님(culture.textcube.com)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본격적인 블로그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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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캠코더를 들고 여행을 하고 영화와 TV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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