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음달 6일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관람하기 위해 부산의 해운대로 내려갑니다. 잠을 잘 숙소는 지난 화요일에 예약을 하였고, 티켓은 어제 오전 예매를 모두 마쳤으며 그리고 목요일인 오늘 교통편인 열차 티켓을 구입하므로써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에 해운대에 내려갈 교통편은 새마을호. 서울역에서 오전 8시5분에 출발하는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역이 아닌 해운대역으로 바로 쏴 버립니다..

제작년까지는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고 올라왔는데, 지난해는 내려갈때는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우등버스, 올라올때는 해운대역에서 새마을호를 이용하였었습니다. 그러나 내려갈때 우등버스를 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답답한 느낌이 크고 부산의 고속버스 터미널이 해운대와 거리가 좀 있어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 올해는 아예 해운대로 바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도착을 하는 시간은 1시30분 정도 첫영화가 5시30분이니 숙소로 잡은 곳에 짐을 풀고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다가 첫 영화를 관람하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올때 역시 이번에 해운대역을 이용하는데 마지막에 보는 영화가 대략 3시30분정도에 끝이 나기 떄문에 4시에 해운대를 출발하는 티켓을 구입하여 서울에 대략 9시30분 정도에 도착하는 티켓을 구입하였습니다.

자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습니다. 영화제를 위해 밀어두었던 휴가도 이제 잡았고, 숙소, 티켓, 그리고 교통편까지... 좋와 가는거야~~~

영화제관람 준비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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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캠코더를 들고 여행을 하고 영화와 TV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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