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운대에 내려갈 교통편은 새마을호. 서울역에서 오전 8시5분에 출발하는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역이 아닌 해운대역으로 바로 쏴 버립니다..
제작년까지는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고 올라왔는데, 지난해는 내려갈때는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우등버스, 올라올때는 해운대역에서 새마을호를 이용하였었습니다. 그러나 내려갈때 우등버스를 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답답한 느낌이 크고 부산의 고속버스 터미널이 해운대와 거리가 좀 있어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 올해는 아예 해운대로 바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도착을 하는 시간은 1시30분 정도 첫영화가 5시30분이니 숙소로 잡은 곳에 짐을 풀고 해운대 바닷가를 좀 거닐다가 첫 영화를 관람하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올때 역시 이번에 해운대역을 이용하는데 마지막에 보는 영화가 대략 3시30분정도에 끝이 나기 떄문에 4시에 해운대를 출발하는 티켓을 구입하여 서울에 대략 9시30분 정도에 도착하는 티켓을 구입하였습니다.
자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습니다. 영화제를 위해 밀어두었던 휴가도 이제 잡았고, 숙소, 티켓, 그리고 교통편까지... 좋와 가는거야~~~
영화제관람 준비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