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드디어 기다리던 보이스피싱이 나한테도 왔구나~~~"
그래서 전 얼른 9번을 누르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9번을 꾹~ 하고 눌렸죠. 하지만 어느 남자가 전화를 받더군요. 기왕이면 목소리 이쁜 여자가 받지.. ㅡㅡ
case : 보험금 환급이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무슨말이죠??
상담원 : 아~ 그러세요. 이름을 먼저 말씀해 주시겠어요? (국어책을 읽는 듯한 목소리로...)
case : 아니 전화를 한 분이 이름을 아니깐 전화를 하신거 아니에요?
상담원 : 조회를 해야 하니 먼저 이름을 말씀해 주세요.(끝까지 국어책을 읽는 듯한 어투로..)
case : 아니, 전화를 한 분이 아시지 않냐고요...
상담원 : (한 2초정도 아무말 없더니..) 뚜뚜뚜...
상담원 : 아~ 그러세요. 이름을 먼저 말씀해 주시겠어요? (국어책을 읽는 듯한 목소리로...)
case : 아니 전화를 한 분이 이름을 아니깐 전화를 하신거 아니에요?
상담원 : 조회를 해야 하니 먼저 이름을 말씀해 주세요.(끝까지 국어책을 읽는 듯한 어투로..)
case : 아니, 전화를 한 분이 아시지 않냐고요...
상담원 : (한 2초정도 아무말 없더니..) 뚜뚜뚜...
제가 몇번 계속 누구 명의냐고 물으니 아예 끈어버리더군요... 전 다시 전화를 걸어서 좀 더 놀려먹을까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해 볼려고 전화번호를 확인해보니,
젠장.. 001로 시작. 국제전화입니다. "뭐야 이건... ㅡㅡ^" 너무나 아쉽더군요.. ㅋㅋ 다음부터는 국내전화번호로 해주세요~ 요금 많이 나와도 좋으니 오늘같이 심심할 때는 좀 놀려 먹게 말이죠... 푸하하하
그들의 사기 방법은 이렇다고 합니다.
1. 법이 개정이 되어 보험금을 환급해 주겠다는 전화를 한다.
2.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9번을 눌러라... (사실 번호 누르는 것이 다시듣는 1번 버튼과 상담원 연결인 9번 버튼밖에 없음..)
3. 다짜고짜 이름을 물어본다. (이때 누구의 이름이냐고 물이면 본인의 이름을 말해도 된다고 함)
4. 상담전화번로를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휴대전화번로를 물음.
5. 전화번호가 문자가 오면 그 번호로 전화를 걸으라고 함.
6. 전화를 한 피해자에게 현금지급기 앞으로 가게 만듬.
7. 그런 다음 자신들의 말대로 현금지급기를 조작하고 한다고 한다.
8. 이체를 누르고 본인의 계좌번호나 카드를 넣고 본인이 말하는 계좌번호를 말한다음 비밀번호를 입력을 하게 한다음 돈을 빼간다.. 피해자 스스로가 돈을 보내게 만듬.
2.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9번을 눌러라... (사실 번호 누르는 것이 다시듣는 1번 버튼과 상담원 연결인 9번 버튼밖에 없음..)
3. 다짜고짜 이름을 물어본다. (이때 누구의 이름이냐고 물이면 본인의 이름을 말해도 된다고 함)
4. 상담전화번로를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휴대전화번로를 물음.
5. 전화번호가 문자가 오면 그 번호로 전화를 걸으라고 함.
6. 전화를 한 피해자에게 현금지급기 앞으로 가게 만듬.
7. 그런 다음 자신들의 말대로 현금지급기를 조작하고 한다고 한다.
8. 이체를 누르고 본인의 계좌번호나 카드를 넣고 본인이 말하는 계좌번호를 말한다음 비밀번호를 입력을 하게 한다음 돈을 빼간다.. 피해자 스스로가 돈을 보내게 만듬.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은 바로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사칭 사기가 법원, 경찰 그리고 신용카드 사기 등 대부분 사칭 전화가 이런식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돈을 한번 보내면 그쪽에서 돈을 빼가기 전에 지급정지 신청을 하면 그 사람이 돈을 빼가지 못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말이 이러한 전화를 받고 돈을 보냈다면 그건 불가능하겟죠? 거의 순식간에 빼가니 말이죠.. 그렇지만 그 돈을 다시 돌려받으려면 법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여러분들 이러한 전화를 받으면 당황 또는 속칭 꽁돈에 너무 기대에 부풀지마시고, 먼저 그쪽의 정보를 먼저 물어 본 다음 행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