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바닷가에 위치해 있는 piff 파빌리온에 와 있는데, 지난해까지는 볼거리가 좀 있더니 올해는 온통 광고성 홍보부스 밖에 없고, 네이버 마저도 홍보부스 안으로 들어온 것이 지금까지 제가 경험을 한 부산영화제 중 최악은 아닌가 생각을 하니다. (제 나름대로의 생각에서 말이죠....)
제가 숙박을 하기로 한 곳도 3시부터 체크인이라 그 시간까지 뭘하고 버티어야 할지 걱정입니다. 한시간정도는 잘 버텼는데, 앞으로 30분을 더 버텨야 한다는... ㅜㅜ
오늘 아니 지금부터 시작을 한 저의 4번째 부산국제영화제, 생각보다 날씨가 푹푹찌는 것이 더워서 고생을 좀 할 것은 같지만, 3박4일의 일정동안 최대한 돈을 아껴 쓰면서 3바4일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PS:그나저나 이 동네 물가 너무 비싸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