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방송을 보던 중 저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 것이 있었으니, 먼저 방송의 영상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의 전체가 아닌 일부를 녹화를 하여 올린 것이기는 하지만,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혹시 눈치를 채셨습니까??
눈치를 이미 채신분들이 있겠지만, 특전사 군인들이 건져올린 배가 바로 서울시에서 운영을 하는 배라는 점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냐구요? 먼저 제가 캡쳐를 한 이미지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보이시나요? 저 배에 적혀져 있는 글귀... 잘 보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HI SEOUL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잘보이지 않으신다구요? 그럼 글씨는 깨지지만 확대를 해 보았습니다.

확대를 한 다음에 보시기 편하도록 회전을 하였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분명 하이서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전 긴가민가하는 생각을 하고 서울시의 배너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른분들이 판단을 하기에는 어떠한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때는 분명 서울시의 마크입니다. 만약 제가 제기한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울시는 배를 물속에 잠긴 사실을 알고도 묵인을 했다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서울시에서 모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서울시가 정말 몰랐다면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구입을 한 것을 제대로 관리조차 하지 않고 방치를 했다는 뜻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관리인 역시 제대로 관리를 못했다는 뜻도 되겠죠..
그리고 반대로 알고 있었다면, 더욱 큰 문제인데 맨날 서울시민의 젓줄이 어쩌구 저쩌구 하던 사람들이 막상 자신들은 한강을 더럽히고 있다는 점이 된다는 점입니다.
서울시는 방송에 나온 이 영상을 보고 만약 자신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이라면 서울시민에게 약소하게나마 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또 발생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