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커플이 이번에 결혼을 하고 나서 새로이 시작을 할 집을 구했다고 아주 언론들에서 난리입니다. 역시 이름이 있는 배우가 결혼을 하니 별일도 아닌 것으로 아주 난리가 아니군요.
그들의 신혼집은 비싸기로 유명한 강남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히는 삼성동 아이파크에 들어가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평형은 60평형... 적어도 3~40억정도는 있어가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 아파트인데, 전 이들이 그 곳에 산다는 기사를 보고나서 정말 돈이 많은 연예인이라 틀리기는 틀리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신혼집을 구했다는 기사속에 묻혀있는 작은 기사.. 그것은 바로 그들이 이 집을 구입을 한 것이 아닌 전세로 들어갔다는 것을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는 기사였습니다.
전세가격은 약 18억원 정도...
보통 전세로 신혼살림을 시작하면 참 소박하게 보이는 것이 보통이나, 그러나 60평형에 그것도 18억원이나 하는 전세집... 소박하게 보이시나요?? 전세로 살면 부동산세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이런 저런 세금 폭탄을 피해 볼려는 그들의 심보는 아닌지 의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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