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매니저인 정석권 실장)


우리에게 무한도전을 통해 박명수 매니저로 더 유명한 정석권이 오늘 결혼식을 했다고 합니다. 이상한 것은 어떻게 한 연예인의 매니저가 결혼을 하는 것이 어떻게 이렇게 이슈가 되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사실 정석권 매니저는 방송 진출을 위해 계속 방송에 모습을 비췄으며 방송을 연예인도 방송을 개인적으로 이용을 할 경우 누리꾼들에게 호되게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니저가 자신과 함께 일을 하는 배우를 통해 또는 직접적으로 개인적으로 이용을 하는 등 반길만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었습니다.

또한 적지 않은 누리꾼들은 왜? 우리가 매니저의 사샐활까지 알아야 하는가? 하는 의구심을 보였던 분들도 있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기억을 하는 것으로는 결혼을 한 매니저의 결혼이 이슈가 된 것은 몇 달전 결혼을 한 정준하의 매니저인 최종훈의 결혼식도 이슈 아닌 이슈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번 처럼 사진까지 첨부를 하면서 이슈가 된 것은 처음 보는군요. 더군다나 그 결혼식에 참석을 한 연예인들의 사진까지 마치 대스타 또는 유명인이 결혼을 하는 것 처럼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더군요.

물론 배우들의 사생활은 물론 이름이 좀 알려진 각종 인물들에 대한 사생활에 유독 관심이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물의 소식까지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짜증이 나는 일이군요.

무한도전 멤버들의 연예인 말고도 얼굴이나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의 매니저들이 좀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쓰잘때기 없는 일로 각종 언론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군요.

PS : 신문사별로 기사를 보다가 보니 어느 신문사는 안혜경의 얼굴을 보이고, 어느 신문사는 안혜경의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해 버리는 군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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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캠코더를 들고 여행을 하고 영화와 TV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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