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6일 CLAZZIQUAI PROJECT (이하 클래지콰이)가 새로 발표를 한정판 앨범이 출시를 한 날이었습니다.

이 앨범은 지난 10월말경 이미 인터넷을 통해 발표를 하였지만, 음반은 발표를 하지 않았었는데, 지난 6일에 나온 앨범은 음악CD는 물론 DVD를 통해 음악들의 뮤직비디오까지 들어 있어 인터넷을 통한 다운로드 방식으로 구입을 한 팬들과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저는 이 음반의 출시일과 생일이 운이 좋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겹치는 바람에 동생에게 이 음반을 선물로 요구를 하였고, 이렇게 저의 손에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뭐 사실 생일이 겹치지 않더라고 구입을 할려고 한 것이었는데, 받으니 더 좋군요...


음반의 속을 살펴보면, 먼저 두장의 미디어가 들어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한장은 뮤직비디오 DVD, 그리고 그 아래로는 음악 CD가 있습니다.


보통 2CD의 경우는 서로 따로 보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음반은 두장을 겹쳐서 놓는 방식이더군요. 이런 방식은 미디어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방식인데, 왜? 이러한 방법으로 넣었는지 모르겠군요...

앨범 자켓을 살펴보면 테크노음반이어서인지는 몰라도 사이버틱한 느낌이 사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앨범 자켓의 사진을 다 올릴 수가 없기 때문에 한장의 사진만을 올려서 보여드리죠...


알렉스가 눈을 가리고 의자에 앉아있군요.. ^^ 그리고 앨범의 자켓에는 또하나의 팬들을 위한 선물이 있으니, 바로 스티커 사진입니다. 스티커는 뭐라고 딱히 말을 하기는 힘든 디자인이 들어 있는 모양으로 은근히 매력이 있습니다.


스티커 한장을 뜯어 저의 휴대폰에 붙여 꾸며봐야 겠군요...


그 뒷면에는 휴대폰을 통해 이 음반에 있는 음악을 휴대폰 벨소리나 컬러링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번호들이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료가 아닌 단순히 바로 연결이 되는 넘버라는 점입니다. 큰 바램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시리얼넘버 방식으로 해서 음반을 구입한 팬들에게는 무료로 서비스해 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음반이 얼마만에 한정판이 매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 매진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이 음반도 불황인 음반계의 영향으로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매진이 되지 않는 불운을 격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클래지콰이의 모습이나, 테크노 음악을 좋와하는 분 그리고 클럽음악을 좋와하는 분들이라면 100%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PS : 이 음반의 음악을 빨리 듣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미리 구입을 했는데, 이렇게 CD가 손에 들어 왔으니... 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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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캠코더를 들고 여행을 하고 영화와 TV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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