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에서 이번주도 새 코너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코너는 시어머니 '김경아', 며느리 '장도연', 시아버지 '한민관', 아들 역할은 봉숭아학당에서 세르게이 역할로 더 유명한 '송병철'이 맡아 연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보고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먼저 딱 하고 들었던 생각이 없이 지내는 분들 다시 말을 해서 어렵게 지내는 분들을 좀 비하하는 것이 인터넷상에서 좋은 소리만 듣는 코너가 되기는 힘들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개그소재라고 해도 어떻게 이러한 소재로 개그코너를 짤 생각을 했는지 좀 한심해 보입니다.
그리고 소재를 넘어 단순히 하나의 코너로만 보아도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개그가 몇마디 들어보면 어떠한 대답이나 행동들이 나올만지 쉽게 예상을 할 수 있는 것이 앞으로 이런식으로 계속 짜여진다면 큰 웃음을 유발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각 코너에서 주축이 되는 개그맨들이 나와서 만든 코너가 아닌 들러리 또는 다른 연기자를 뒷받침 해주는 역할을 하는 연기자들이 만든 코너라 솔직히 길어하 한 1달정도 하다가 없어지지는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보통 한주에 두편을 하는 '달인'을 한편으로 줄이면서까지 새로 선보인 로열패밀리. 시간때우기 방식이 아닌 코너가 되기 싫다면 지금도 힘들이 많이 들겠지만, 연기자들이 조금만 더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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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바람 2008/11/10 10:19 답글수정삭제역활 -> 역할, 들널이 -> 들러리, 좋와합니다 -> 좋아합니다. 맞춤법은 물론이요, 띄어쓰기도 멋대로고, 내용도 멋대로인 글이네요. 긴 문장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쉼표 구분도 되어 있지 않네요. 그리고 어떤 대사가 누구를 비하했는지 써놔야 지나가던 강아지라도 낑낑 거리고 가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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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008/11/10 11:05 수정삭제님의 말씀대로 맞춤법은 수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군요. 그런 님은 얼마나 한글 문법에 맞게 글을 쓰고 맞춤법을 잘 지키시는지 님의 블로그나 글을 한 번 보고 싶군요... 님은 이런 글을 쓸때 옆에 대국어사전같은 것을 옆에 끼고 쓰시나보죠???
맞춤법등을 지적해주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무슨 논술시험보듯이 남의 글을 보지 마시길.. -
아니 2008/11/10 14:29 수정삭제근데 수준이. 너무 심하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남보고 어쩌고 저쩌고 하니
솔직히 꼴이 우습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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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use 2008/11/10 12:54 답글수정삭제소재가 문제라기보단 재미가 없네요
잘난 사람 비꼴 수 있다면 못난 사람 비꼬는 것도 그리 문제 될 건 없는 것 같습니다만 번뜩이는 재치로 웃음포인트를 만들어내지 못하니, 소재와 더불어 보기에 불편하단 말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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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데 2008/11/10 14:28 답글수정삭제부자 까는 얘기들은 존나 좋아하면서^^
가난한 사람 까는 얘기 한번 나오니까
아주 개지랄을 하는 건^^
이유가 대체 뭔가요^^ -
음.. 2008/11/10 14:47 답글수정삭제누구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잖아요!~
맞춤법이 틀렸다구.. 지적하는 방법이 잘못 되신 것 같네요..
너무 악의 적으로 비꼬셨네요~
다음부터 이러지 마세요..
방법을 달리 해서 충고를 해 주시는게 좋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