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뜨거운 감자의 앨범입니다. 이전 몇몇 음악만 듣다가 이번 '비 눈물'을 라라라를 통해 처음 라이브로 듣고 나서 혹해서 구입을 해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드디어 구입을 하게 된 앨범입니다. 아직 전체적으로 다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김C의 목소리만은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시가 된지 얼마되지 않은 앨범인 윤상 송북입니다. 이 음반은 윤상의 스페셜 앨범이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이해가 되실 텐데 음악은 모두 윤상의 음악이지만, 가수들은 우리나라의 내노라하는 가수들이 많이 참여를 하여 윤상의 여러장르의 음악을 지금 유명한 가수들을 통해 듣는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PS : 지난달 부터 저의 아이팟에 있는 음악을 모두 제가 구입을 한 CD를 직접 디지털화해서 듣고 다니는데요. 처음에는 무척 부담이 되고 듣는 음악만 들으니 지겨울 줄 알았는데, 이 음악 저 음악을 돌아가면서 들으니 생각보다 괜찮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