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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 &#187; 2012년 4.11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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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국회의원 선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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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02:37:07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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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4.11 국회의원 선거 완료!',url: 'http://blog.stonecase.org/4-11/',contentID: 'post-242',suggestTags: '4.11,4.11 총선,국회의원,선거,총선',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div style="margin: 0 0 10px 0; padding: 0; font-size: 0.8em; line-height: 1.6em;"><a title="4.11 국회의원 선거 완료!"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7066435775/"><img src="http://farm6.staticflickr.com/5466/7066435775_8996c6c182.jpg" alt="4.11 국회의원 선거 완료! by kiyong2" /></a><br />
<span style="margin: 0;"><a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7066435775/">4.11 국회의원 선거 완료!</a>, a photo by <a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kiyong2</a> on Flickr.</span></div>
<p>4.11 총선 선거를 끝내고 왔습니다. 후보들은 정말이지 찍고 싶은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그나마 괜찮은 사람을 선택하였고, 정당투표는.. ㅋ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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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파병(丙) 후보들과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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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06:33:53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category><![CDATA[2012년 4.11 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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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송파병(丙) 후보들과 공약',url: 'http://blog.stonecase.org/songpa-byoung/',contentID: 'post-203',suggestTags: '4.11,4.11 총선,TV토론회,가든파이브,거부,국회의원,김성순,김을동,뉴타운,도시,마천중앙시장,문정동 로데오,문화,민주통합당,새누리당,선거,위례신도시,이계경,전파관리소,정균환,정통민주당,차성환,특목고',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p>4.11 총선의 선거운동이 시작한지 3일째. 많은 후보들이 열띤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저의 기분이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18대 총선 또는 그 이전의 총선에 비해 많이 조용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p>
<p>또한 플랜카드는 물론이고, 선거운동원 등이 예전보다 적어 이게 선거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p>
<p>저는 이번 선거에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면서 강남3구에 들어가지만, 호형호제(呼兄呼弟)를 못하는 것처럼 늘 왕따처럼 늘 뒷전인 송파병(丙) 것입니다. 이 지역에 관심은 물론 내용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은 되돌아 가신다고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p>
<p><span id="more-203"></span></p>
<p>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을 한 지 3일째 송파병 지역구에는 이렇다 할 이슈가 없어 딱 잘라 내세울만한 공약이 없는 선거구이기도 한데요. 그나마 있는 공약들도 예전에 이미 17대와 18대 총선 당시에 나왔던 공약인 것이 대부분인 것이 조금은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
<div><a title="Flickr에서 kiyong2님의 송파병 지역구 벽보"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703131369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8.staticflickr.com/7037/7031313693_8ea4314ea9.jpg" alt="송파병 지역구 벽보" width="450" /></a></div>
<p>송파병 후보에는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 민주통합당 정균환 후보 그리고 정통민주당 차성환 후보 이렇게 3명의 후보가 싸우고 있는 지역입니다.</p>
<p>이 중 당선의 가능성이 있는 후보는 김을동 후보와 정균환 후보인데, 이 중에 솔직한 말고 지역적인 특성만 고려를 한다면 정균환 후보가 당선 확률이 높은 지역입니다. 하지만 인지도면에서는 김을동 후보가 당선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p>
<p>반면 차성환 후보의 경우는 좀 다른데, 민주통합당에 공천 신청을 했다가 낙선을 한 뒤 정통민주당에 입당을 해 정통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입후보를 한 상태인데요. 정통민주당 자체가 동교동계 정치인들이 모여 만든 정당인데, 민주통합당의 정균환 후보가 동교동계이기 때문에 단순히 DJ와의 연관성을 내세워 선거운동을 하면 무조건 밀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지도 면에서 다른 두 후보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요.</p>
<p>현재 이 세 후보가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보면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kim.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kim.JPG" alt="" width="450" /></a></div>
<p>김을동 후보의 경우는 보통 후보들이 트럭을 개조해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과는 달리 무쏘SUT에서 선거운동을 하여 신속성과 골목들까지 돌아다니고, 아들인 송일국까지 지역구를 돌아다니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jung.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jung.jpg" alt="" width="450" /></a></div>
<p>정균환 후보의 경우는 세 후보 중 가장 많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을 하는데, 지역구 내에서의 선거운동은 물론이고, SNS까지 열정적으로 하면서 선거운동에 잘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cha.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cha.jpg" alt="" width="307" /></a></div>
<p>반면 차선환 후보의 경우는 선거운동은 물론이고 선거운동원이 돌아다니는 것까지 조금은 보기가 힘든 상황인데, 아마도 다른 두 후보보다 인지도가 적인 정당과 민주통합당에 있다가 갑자기 정통민주당으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정당에서의 지지까지 많기 힘든 상황에서 자신의 선거비용만으로 해결이 힘들어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하지만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보면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kim%26lee.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kim%26lee.JPG" alt="" width="450" /></a></div>
<p>김을동 후보의 경우는 지역구에 대해 속속들이 알지 못한 것이 단점으로 예상이 되는데, 민주통합당의 정균환 후보가 김성순의원의 사람들을 그대로 물려받아 선거운동을 하므로 써 얻을 수 있는 지역의 문제점이나 장점을 파악하여 정책을 만들어 내세우기가 좋은데, 김을동 후보의 경우는 글쎄 저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4년 정도 지역의 기반을 닦고 있었던, 이계경 전 후보의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써 지역의 현황을 파악하는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kim%26jung.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kim%26jung.jpg" alt="" width="450" /></a></div>
<p>반면 정균환 후보의 경우는 연설을 동네에서 하는 것을 집에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 정책도 정책이지만 김을동 후보가 TV토론회를 거부한 것에 대해 너무나 집요하게 파고 들어가면서 비판을 하고 있어 자신의 인지도를 더 높이기 보다는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p>
<p>차성환 후보의 경우는 공약을 들어 본적이 없어 패스를 하겠습니다.</p>
<p>이번 선거는 어떻게 보면 참 중요한 선거입니다.</p>
<p>왜냐하면 수년전부터 계속 따라다니던 거마지구의 뉴타운 문제가 서울시장이 바뀌면서 계속 추진을 할 지 아니면 취소를 해야할지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spread.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right"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spread.jpg" alt="" width="150" /></a>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수년전부터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전파관리소의 이전 문제가 걸려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다른 문제와 달리 정부와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쉬운 문제가 아닌데요. 지금까지의 후보가 이 공약을 내세우고 있었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이번에는….” 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newcity.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left"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newcity.jpg" alt="" width="150" /></a>또한 이번 선거가 중요한 것은 이번에 당선이 된 국회의원의 임기 말쯤에 위례신도시가 거의 완료가 될 덴데 이 지역에 대한 정책은 특정후보가 공약을 내세우기는 했는데, 다른 후보들은 이렇다 할 공약이 없어 막상 신도시가 완료가 되면 허둥지둥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p>
<p>이것은 저의 생각인데, 어느 후보가 당선이 되던지간에 위례신도시가 완공이 되면 그 안으로까지의 지하철 5호선 연장문제가 분명히 논의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은 특전사가 이전을 하지 않은 상태라 논의가 조금은 힘이 들겠지만 이전이 완료가 되면 바로 논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garden5.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right"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garden5.jpg" alt="" width="150" /></a>그리고 이것은 송파병지역에 해당하는 문제는 아닌데, 송파을지역구에 누가 당선이 되어도 논의를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가든파이브에 관한 문제입니다. 가든파이브는 송파병에 속하지는 않지만 송파을에서도 소홀히 다룰 수 밖에 없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p>
<p>뭐 다들 아는 문제이겠지만, 가든파이브는 그 어떤거 하나 내세울만한 것이 없는 수천억원짜리 애물단지입니다. NC백화점, 킴스클럽, 이마트 그리고 최근에 엔터6가 오픈하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이 곳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극히 적고 또한 소상공인들도 영업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p>
<p>송파병을 문화의 도시?, 교육의 도시? 특목고 유치? 그런거 솔직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화의 도시라는거 1,2년 안에 되는 것도 아니고, 교육의 도시도 1,2년 안에 되는 것도 아니고 특목고 유치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죠.</p>
<p>송파병 주민들 중에는 제가 생각할 때는 강남의 3구 중 서민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민들에 필요한 정책 또는 공약이 필요합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Rodeo%26Machun_Market.jpg" rel="lightbox[20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31/Rodeo%26Machun_Market.jpg" alt="" width="450" /></a></div>
<p>또한 문정동 로데오거리, 마천중앙시장에 대한 확실한 정책이 필요하고, 거마뉴타운은 물론이고 몇몇 아파트가 추진하고 있는 재건축 문제 등의 문제 해결이 필요할 것입니다.</p>
<p>현재 입후보 되어있는 후보는 총 3명 어느분이 당선이 되어도 제발이지 김성순 의원처럼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내세우지 말고 타 후보의 공약보다 적은 수의 공약을 내세우더라도 지킬수 있는 공약을 내세웠으면 좋겠습니다.</p>
<p>PS.1 : 이야기가  좀 두서가 없어도 양해 바랍니다.</p>
<p>PS.2 : 본 포스팅은 링크를 따로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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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19대 총선 정당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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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r 2012 10:38:54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category><![CDATA[2012년 4.11 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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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새누리당 http://www.saenuriparty.kr * 민주통합당 http://www.minjoo.kr * 자유선진당 http://www.jayou.or.kr * 통합진보당 http://www.goupp.org * 창조한국당 http://www.ckp.kr * 국민생각 http://www.kparty.kr 국회의원을 배출할 확률이 높은 메이저급 정당. 하지만 창조한국당의 경우 과연 국회의원을 배출할 수 일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메이저급이라고는 하지만 창조한국당과 국민생각은 만약에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할 경우 대선을 기점으로 당이 없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가자!대국민중심당 http://www.tpop.or.kr * 경제백성당 홈페이지 없음 * 국가재건친박연합 http://propark.kr * 국민의 힘 http://www.cybercorea.org * 국민행복당 http://www.국민행복당.kr * 국제녹색당 홈페이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4.11 19대 총선 정당 목록',url: 'http://blog.stonecase.org/4-11-19-political-party-list/',contentID: 'post-192',suggestTags: '4.11,4.11 총선,가자 대국민중심당,경제백성당,국가재건친박연합,국민생각,국민의힘,국민행복당,국제녹색당,기독자유민주당,녹색당,대한국당,마이너,메이저,미래연합,민주통일당,민주통합당,불교정도화합통일연합당,새누리당,새마을당,선거,자유선진당,정당,정통민주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청년당,통합진보당,한국기독당,한국문화예술당,한나라당',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table width="450" border="0">
<tbody>
<tr>
<td style="text-align: left;" width="200">* 새누리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saenuriparty.kr" target="_blank">http://www.saenuriparty.kr</a></td>
</tr>
<tr>
<td width="200">* 민주통합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minjoo.kr" target="_blank">http://www.minjoo.kr</a></td>
</tr>
<tr>
<td width="200">* 자유선진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jayou.or.kr" target="_blank">http://www.jayou.or.kr</a></td>
</tr>
<tr>
<td width="200">* 통합진보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goupp.org" target="_blank">http://www.goupp.org</a></td>
</tr>
<tr>
<td width="200">* 창조한국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ckp.kr" target="_blank">http://www.ckp.kr</a></td>
</tr>
<tr>
<td width="200">* 국민생각</td>
<td width="250"><a href="http://www.kparty.kr" target="_blank">http://www.kparty.kr</a></td>
</tr>
</tbody>
</table>
<p>국회의원을 배출할 확률이 높은 메이저급 정당.</p>
<p><span id="more-192"></span></p>
<p>하지만 창조한국당의 경우 과연 국회의원을 배출할 수 일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그리고 메이저급이라고는 하지만 창조한국당과 국민생각은 만약에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할 경우 대선을 기점으로 당이 없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table width="450" border="0">
<tbody>
<tr>
<td width="200">* 가자!대국민중심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tpop.or.kr" target="_blank">http://www.tpop.or.kr</a></td>
</tr>
<tr>
<td width="200">* 경제백성당</td>
<td width="250">홈페이지 없음</td>
</tr>
<tr>
<td width="200">* 국가재건친박연합</td>
<td width="250"><a href="http://propark.kr" target="_blank">http://propark.kr</a></td>
</tr>
<tr>
<td width="200">* 국민의 힘</td>
<td width="250"><a href="http://www.cybercorea.org" target="_blank">http://www.cybercorea.org</a></td>
</tr>
<tr>
<td width="200">* 국민행복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EA%B5%AD%EB%AF%BC%ED%96%89%EB%B3%B5%EB%8B%B9.kr" target="_blank">http://www.국민행복당.kr</a></td>
</tr>
<tr>
<td width="200">* 국제녹색당</td>
<td width="250">홈페이지 없음</td>
</tr>
<tr>
<td width="200">* 기독자유민주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kdparty.kr" target="_blank">http://www.kdparty.kr</a></td>
</tr>
<tr>
<td width="200">* 녹색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kgreens.org" target="_blank">http://www.kgreens.org</a></td>
</tr>
<tr>
<td width="200">* 대한국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greatkorea.or.kr" target="_blank">http://www.greatkorea.or.kr</a></td>
</tr>
<tr>
<td width="200">* 미래연합</td>
<td width="250"><a href="http://www.gofuture.kr" target="_blank">http://www.gofuture.kr</a></td>
</tr>
<tr>
<td width="200">* 민주통일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dukp.co.kr" target="_blank">http://www.dukp.co.kr</a></td>
</tr>
<tr>
<td width="200">* 불교정도화합통일연합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dang.or.kr/" target="_blank">http://www.dang.or.kr</a></td>
</tr>
<tr>
<td width="200">* 새마을당</td>
<td width="250"><a href="http://saemaul.egloos.com" target="_blank">http://saemaul.egloos.com</a></td>
</tr>
<tr>
<td width="200">* 정통민주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greenup.or.kr" target="_blank">http://www.greenup.or.kr</a></td>
</tr>
<tr>
<td width="200">* 진보신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newjinbo.org" target="_blank">http://www.newjinbo.org</a></td>
</tr>
<tr>
<td width="200">* 청년당</td>
<td width="250"><a href="http://www.chungple.org" target="_blank">http://www.chungple.org</a></td>
</tr>
<tr>
<td width="200">* 한국기독당</td>
<td width="250"><a href="http://kcpp.kr" target="_blank">http://kcpp.kr</a></td>
</tr>
<tr>
<td width="200">* 한국문화예술당</td>
<td width="250"><a href="http://cultureart.org" target="_blank">http://cultureart.org</a></td>
</tr>
<tr>
<td width="200">* 한나라당</td>
<td width="250"><a href="http://cafe.daum.net/greatparty" target="_blank">http://cafe.daum.net/greatparty</a></td>
</tr>
</tbody>
</table>
<p>보통 군소정당이라고 불리우는 마이너급 정당.</p>
<p>이번 선거가 끝이 나면 사라질 확률이 높은 정당이 대부분이고 만약 남아 있다면 진보신당을 포함한 4,5개 정당 정도 밖에 남지 않겠지요.</p>
<p>군소정당이기는 하지만 국회의원을 배출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는 정당은 진보신당과, 정통민주당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 분발이 필요하겠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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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총선 송파병 후보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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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2 14:23:17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category><![CDATA[2012년 4.11 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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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4.11 총선 송파병 지역구의 후보가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무소속후보가 등장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새누리당 후보로는 김을동 현 새누리당 비례의원 그리고 민주통합당에는 지역 내 경선을 통해 승리를 한 정균환 후보가 공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성기청 예비후보는 지난 3월4일 후보직 사퇴를 하면서 민주통합당의 조재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었는데, 최종적으로 정균환 예비후보가 정식 후보고 공천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4.11 총선 송파병 후보 결정.',url: 'http://blog.stonecase.org/4-11-songpa-byoung-decision/',contentID: 'post-179',suggestTags: '4.11,4.11 총선,공천,김성순,김을동,민주통합당,박병권,비례의원,사퇴,새누리당,선언,성기청,송파구,송파병,열린우리당,이계경,이근식,정균환,조재희,지지,통합진보당',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p><a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t__nil_searchbox=btn&amp;sug=&amp;q=4.11+%C3%D1%BC%B1" target="_blank">4.11 총선</a> 송파병 지역구의 후보가 최종 결정이 되었습니다.</p>
<p>앞으로 어떤 무소속후보가 등장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 후보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을동" target="_blank" >김을동</a> 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 비례의원 그리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에는 지역 내 경선을 통해 승리를 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후보가 공천이 되었습니다.</p>
<p>그리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537926" target="_blank">성기청</a> 예비후보는 지난 3월4일 후보직 사퇴를 하면서 민주통합당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조재희" target="_blank" >조재희</a>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었는데, 최종적으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예비후보가 정식 후보고 공천이 되면서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p>
<blockquote><p>* <a href="http://www.songpa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2" target="_blank">성기청, 통합진보당 송파병후보 사퇴 선언</a> <a href="http://www.songpatimes.com/" target="_blank">(송파타임즈)</a></p>
<p>* <a href="http://www.nanumnews.com/sub_read.html?uid=39173" target="_blank">송파병 통합진보당 성기청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조재희 예비후보 지지 선언</a> <a href="http://www.nanumnews.com/index.html" target="_blank">(나눔뉴스)</a></p></blockquote>
<p>지금의 모습으로 봐서는 무소속 후보가 많이 나와야 한명 정도일 것 같은데, 누가 나오던 간에 당선과는 거리가 머니 일단 정해진 후보만 가지고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kim.JPG" rel="lightbox[179]"><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kim.JPG" alt="" width="450" /></a></div>
<p>저는 <a href="/?p=132" target="_blank">지난 포스팅</a>에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의 경우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63246" target="_blank">이계경</a> 예비후보를 재치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을동" target="_blank" >김을동</a> 의원이 공천이 될 확률이 높다는 말을 했었습니다.</p>
<p>당시도 이야기를 했지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이 당시 송파병을 제외하고는 비례의원을 공천하지 않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당시 송파병 지역구에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을동" target="_blank" >김을동</a> 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을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를 염두해두고 이야기를 했을 확률이 높았기 때문이죠.</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시 저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전 의원과, 박병권 변호사 두 사람을 이야기 하면서 둘 중에 한 명이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는 누가 될 것 같다는 말을 하지는 않았는데, 사실상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전 의원이 확률이 높았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기반도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444626" target="_blank">박병권 변호사</a>보다 잘 다져놓았고, 현 지역구 의원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성순" target="_blank" >김성순</a> 의원의 지지도 받았었으니깐요.</p>
<p>하지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에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 target="_blank" >구 민주당계</a>를 철저하게 배척을 하면서 공천 탈락까지 언급이 되었었는데, 이에 항의를 하고 나서 경선을 치르게 되었고, 결국 승리를 하게 되었죠.</p>
<p>이번 4.11총선은 누가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이 강남 유일의 텃밭을 지킬 수 있는가 아니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이 처음으로 송파병 지역구에서 승리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은 지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한나라당" target="_blank" >한나라당</a> 당시때부터 계속 새로운 인물을 내세웠었습니다. 특히 지난 18대 총선에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 예비후보에는 총 3명의 전, 현직 국회의원이 총 출동을 했었는데, 당시만해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나경원" target="_blank" >나경원</a> 의원이 유리한 했었는데, 낙선이 예상되니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한나라당" target="_blank" >한나라당</a>에서는 그녀를 중구로 돌리고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63246" target="_blank">이계경</a> 전 의원을 후보로 공천을 했었죠.</p>
<p>송파병 지역구는 이번 19대 총선이 3번째 선거입니다. 17대에는 당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열린우리당" target="_blank" >열린우리당</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이근식 (1946년)" target="_blank" >이근식</a> 후보, 18대에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성순" target="_blank" >김성순</a> 후보가 나와 당선이 되었죠. 이는 지역 자체가 좀 진보적인 것이 있지만, 호남지역분들이 많이 사시기 때문인 것도 있겠지요.</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jung.jpg" rel="lightbox[179]"><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17/jung.jpg" alt="" width="450" /></a></div>
<p>이번 선거에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을동" target="_blank" >김을동</a> 후보의 경우는 지역에 대해 이렇다 할 기반을 다진 것은 아니지만, 그녀만이 내세울 수 있는 확실한 것이 있으니 바로 인지도입니다. 제가 볼 때 지금까지 송파병 지역구에 나온 국회의원 후보 중에 가장 인지도가 높은 후보가 아닌가 합니다. 이유는 말을 하지 않으셔도 아시겠지요?</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후보의 경우는 김을동 후보와 마찬가지로 이렇다 할 기반이 없는 후보입니다. 하지만 그도 확실한 것이 있으니, 현 지역구 의원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성순" target="_blank" >김성순</a> 의원의 지지와 13대에서 16대까지 무려 4번의 국회의원을 지낸 4선의원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이 무슨 장점이냐고 할 수 있지만, 그 경력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생명 중 하나는 경험이니깐요.</p>
<p>그러나 두 후보 모두의 단점이 있으니 탁 까놓고 말해 해당 지역에 정치적인 상황 말고는 얼마나 많은 지역적인 문제를 알고 있느냐 입니다. 뭐 수행비서들을 통해 이런 저런 정보들을 얻고는 있겠지만, 속속들이 알기는 힘들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역을 위해서는 지역출신 의원들이 필요한 것이겠죠.</p>
<p>이번 4.11 총선에서의 선거결과는 대충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총선이 끝난 뒤 내 예상이 맞았니 틀렸니 이런 말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냐? 지금 선거는 커녕 선거운동도 시작되지 않은 시점에 그러한 발언은 아무래도 문제가 될만하기 때문이죠.</p>
<p>이제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이 되면 두 후보가 불꽃 튀는 혈전을 벌이게 될 텐데요. 누가 당선이 되든간에 현 지역구 국회의원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성순" target="_blank" >김성순</a> 의원처럼 되지도 않을 공약들을 남발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약들로만 공약을 했으면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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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총선. 공천은 새누리당 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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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3:46:52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category><![CDATA[2012년 4.11 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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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제목이 좀 거시기 한가요? 새누리당이든 민주통합당이든 요즘 4.11총선 공천문제로 상당히 시끄러운데, 이건 뭐 충분히 예상이 된 것이니 그렇다고 치고 이 시끄러운 과정 중에 과연 누가 공천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요? 친이와 친박이 갈라진 새누리당? 아니면 동교동계(구 민주당계)와 친노계의 분열 조짐이 보이는 민주통합당? 누구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진짜 단순하게 진짜 단순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밖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4.11 총선. 공천은 새누리당 Win!',url: 'http://blog.stonecase.org/4-11-saenuri-win/',contentID: 'post-152',suggestTags: '4.11,4.11 총선,공천,국민생각당,대선,동교동계,문제,민주당,민주통합당,박근혜,비례의원,새누리당,선거,송영선,수장,연대,열린우리당,진보,총선,친노계,친박,친박연대,친이,통합진보당,한명숙',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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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p>제목이 좀 거시기 한가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이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이든 요즘<a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t__nil_searchbox=btn&amp;sug=&amp;q=4.11+%C3%D1%BC%B1" target="_blank"> 4.11총선</a> 공천문제로 상당히 시끄러운데, 이건 뭐 충분히 예상이 된 것이니 그렇다고 치고 이 시끄러운 과정 중에 과연 누가 공천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요?</p>
<p>친이와 친박이 갈라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 아니면 동교동계(<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당 (대한민국, 2005년)" target="_blank" >구 민주당계</a>)와 친노계의 분열 조짐이 보이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 누구라고 생각을 하십니까?</p>
<p>진짜 단순하게 진짜 단순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p>
<p>일단 밖에서 보면 탈당이 적고 상대적으로 잡음이 조금이라도 덜한 민주통합당이 공천을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딱 좋습니다. 물론 당내 지도부에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고 말이죠.</p>
<p>하지만 조금만 아주 조금만 자세히 보게 된다면 공천을 가장 잘하고 있는 정당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입니다.</p>
<p><strong>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치인은 있지만, 지지하는 정당이 따로 없음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strong></p>
<p><span id="more-152"></span></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jpg" rel="lightbox[15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jpg" alt="" width="450" /></a></p>
<p>먼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공천을 할 때 이미 지도부의 공천을 일찌감치 마친 상태에서 본격적인 공천을 시작하였습니다.</p>
<p>이는 지도부가 먼저 유리한 지역이나 아니면 공격으로 나갈때 매스컴에 많이 나오거나 승산이 높은 곳을 먼저 선점하기 위한 술책이었죠. 이는 그 누가보아도 비난을 받을만한 일입니다. 다른 지역의 후보들은 경선을 한다거나 아니면 공천위의 눈치를 보면서 예비선거운동을 하고있는 것과 달리 자신들은 지도부라는 이름으로 쉽게쉽게 가고 있는 것이니깐요.</p>
<p>그리고 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지도부 스스로가 패를 가르고 있다는 점입니다.</p>
<p>모두는 아니지만 동교동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당 (대한민국, 2005년)" target="_blank" >구 민주당계</a>) 를 철저하개 배척을 하면 시작한 공천은 스스로 당을 분열시키기 딱 좋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절대적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정치는 경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동교동계는 솔직히 좀 구닥다리 같은 느낌들을 가지고 있지만 경력만큼은 절대적으로 무시를 할 수 없는 인물들입니다.</p>
<p>반면 친노계는 정치경력이 대부분 짧기 때문에 그들이 집권을 하면 당연히 구닥다리 정치인들을 쳐 내려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자신들의 맨토가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당의 분열이 생길 경우 스스로 봉합을 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p>
<p>단적인 예로 친노계가 중심으로 만들어진 정당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열린우리당" target="_blank" >열린우리당</a>이 <strong>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strong> 같았죠.</p>
<p>더군다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자신들의 몸을 스스로 칼로 베어내면서 상처를 내고 있는 입장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과의 연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p>
<p>들리는 이야기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의 지도부가 나온 곳이 아닌 곳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이 양보를 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이것은 이미 예상이 된 일이고 만약 연대를 하게 된다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의 경우는 지도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거의 포기를 하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선출직, 반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은 비례의원 이런식으로 연대가 될 확률도 배제할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p>
<p>하지만 만약에 연대 논의가 잘 되어서 많은 지역에 골고루 공천이 된다고 하면 동교동계와 친노계의 분열을 넘어 친노계 내부에서도 분열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친노계가 공천문제로 분열이 되려고 할 시점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임종석" target="_blank" >임종석 사무총장</a>이 공천 반납과 사무총장 자리를 사표내면서 어느 정보 봉합이 된 상태에서 공천문제가 다시 부각이 된다면 이는 겉잡을수 없을 정도의 분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p>
<p>그 점을 알기 때문에 연대논의가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겠지요.</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aenuri.jpg" rel="lightbox[15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aenuri.jpg" alt="" width="450" /></a></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p>
<p>친이계도 분노하고 친박계도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친이계는 공천을 해주지 않는다고 분노를 하고 친박계 역시 공천 때문에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친박계의 선두주자 중 한명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송영선 (1953년)" target="_blank" >송영선 의원</a>의 경우는 이번 공천 탈락을 한 뒤 친정에서 두번이나 소박을 받았다는 말을 해 탈당을 염두한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었습니다.</p>
<p>자, 이것을 다르게 생각해 보겠습니다.</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과 달리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은 두 계파가 서로 탈당을 운운하거나 아니면 탈당까지 하면서 공천에 대해 맹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교적 양쪽 모두에게 공평하게 공천을 하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물론 100% 완벽한 공천은 아니지만, 양쪽다 비난을 하고 있다는 것은 양쪽모두가 서로가 피해를 입었다는 뜻이 되므로 서로가 얻은 이득도 비슷하다는 점도 됩니다.</p>
<p>하지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 친노계는 스스로의 분열말고는 이렇다 할 반발이 크게 없습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자기들이 생각을 해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공천이 진행이 되고 있다 뭐 이런거죠.</p>
<p>그러나 보기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의 반발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대한민국 제18대 총선" target="_blank" >4년전 18대 총선</a>에서 친박계 의원들이 무더기 공천을 탈락하면서 당을 탈당하고 나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박근혜" target="_blank" >박근혜</a>라는 이름 아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친박연대" target="_blank" >친박연대</a>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치고 선거에서 어느 정도 승리를 거두어 국회에 입성을 한 것과는 달리  친이계의 경우는 당내에 남거나 아니면 탈당을 해도 자신들의 수장 다시 말을 해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친박연대" target="_blank" >친박연대</a>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박근혜" target="_blank" >박근혜</a> 같이 우상화 되는 인물이 없어지기 때문에 반말의 강도가 4년전에 비해 강하고 시끄러운 것입니다.</p>
<p>이는 총선이 없다면 단순한 계파 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싸움입니다. 다시 말을 해 그냥 집안 싸움이라는 점입니다. 친박에게 붙기는 싫고 그렇다고 해서 친이계라는 이름으로 앞으로 정치를 하기도 그렇고 하니 말이죠. 이는 지금 당장은 힘이 들어도 언젠가 길게봐서 3,4년 안에는 다시 뭉칠 수 있는 싸움입니다. 이는 <a href="http://www.kparty.kr/web/" target="_blank">국민생각당</a>으로 당적을 옮긴 정치인들도 마찮가지입니다.</p>
<p>하지만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는 이번에 분열이 발생할 경우 정말 힘들어집니다. 그 분열을 봉합할 인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이 스스로 만든 일이고 스스로도 해결하기 힘들지경까지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p>
<p>이번 총선에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은 패배를 해도 국민들에게 쇄신하려는 의지보였기 때문에 올 대선에서 희망 아닌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 총선에서 패배를 하면 맹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만약 승리를 해도 시끄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p>
<p>앞으로 선출직 후보들의 공천이 끝이 나면 비례의원 공천이 시작이 될 텐데요. 비례의원 공천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보인다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진짜 정치를 그만두라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p>
<p>PS :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참여정부" target="_blank" >참여정부</a> 시절 국무총리를 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한명숙" target="_blank" >한명숙</a> 전 총리를 블로그에서 참여정부의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역시 그녀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얼굴마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 그 존재감이 참 미비한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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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 민주당계와 친노계의 분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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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13:47:09 +0000</pubDate>
		<dc:creator>kiyong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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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구 민주당계와 친노계의 분열',url: 'http://blog.stonecase.org/old-minju-friendly-noh/',contentID: 'post-143',suggestTags: '4.11,4.11 총선,구 민주당계,국무총리,국회의원,균열,김대중,노무현,대통령,대통합민주신당,문제,민주당,민주통합당,새누리당,선거,수뇌부,열린우리당,친노계,한명숙,흑백논리',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p><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71495"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02/Noh%26DJ.jpg" alt="" width="450" /></a></p>
<p>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대중" target="_blank" >DJ</a>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노무현" target="_blank" >노통</a>이 이런 모습으로 보이게 된 것인지&#8230;.</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대중" target="_blank" >DJ</a>는 수십년간 우리나라 민주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p>
<p>요즘 보면 정말이지 아주 가관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모습이 된 것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노무현" target="_blank" > 노무현 전 대통령</a>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열린우리당" target="_blank" >열린우리당</a>으로 당적을 옮기고 그 이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노무현" target="_blank" > 노무현 전 대통령</a> 탄핵 때 민주당의원들이 이에 찬성을 해서 지금에 모습까지 온 것 같기는 합니다.</p>
<p>그러다 참여정부 마지막해인 2007년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당 (대한민국, 2005년)" target="_blank" >민주당</a>으로 흡수 통합이 되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대통합민주신당" target="_blank" >대통합민주신당</a>이 창당이 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구 민주당계가 당의 권력을 잡으면서 탄핵 당시의 앙금은 없어지나 했습니다.</p>
<p><span id="more-143"></span></p>
<p>하지만 지난해 12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으로 당명을 바꾸고 전당대회에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한명숙" target="_blank" >한명숙</a> 전 총리가 당대표가 되고 당의 수뇌부가 거의 모두 친노계로 교체가 되면서 결국은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p>
<p>지금의 모습을 보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의 친이, 친박처럼 한쪽에서는 구 민주당계, 또 한쪽에서는 친노계가 다시 뭉치면서 결국 공천문제가 발생을 하였고, 당이 창당을 한 반년도 지나지 않아서 균열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
<p>더 큰 문제는 이 문제가 쉽게 봉합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인데요.  정말이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p>
<p>자, 그렇다면 지금의 이러한 모습이 왜? 발생을 하게 된 것일까?</p>
<p><a href="http://www.vop.co.kr/A00000461377.html"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02/minjoo_1.jpg" alt="" width="450" /></a></p>
<p>우선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 수뇌부의 썩어빠진 생각입니다.</p>
<p>그들은 친노계가  국민경선을 통해 당 권력을 잡으면서 많은 국민들이 구 민주당계가 아닌 친노계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인물들이 다시 등장을 하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그 썩어빠진 생각 때문에 될 일도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p>
<p>친노계의 예비후보들을 보면 그다지 신선하거나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인물이 없습니다. 이는 뭐겠습니까? 과거에 했던 그대로 정치를 하면 국민들이 자신들을 지지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민들이 따라올 것이라는 생각이 큰 문제인 것입니다.</p>
<p>이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참여정부" target="_blank" >참여정부</a> 당시도 그러하였는데,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target="_blank"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a> 당시 국민들이 촛불시위를 하면서 대통령자리를 다시 찾게 하여주었으면 국민들을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데, 대통령은 그러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으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열린우리당" target="_blank" >열린우리당</a>에서는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라면 모든 국민들이 다 이해를 해 줄것이라는 생각에 빠져 참여정부 마지막해에는 대통령이 결국 대연정 한나라당에게 건의하기까지 하였죠.</p>
<p>다음은 있어서는 안 될 <a href="http://hanja.naver.com/word?query=%E9%BB%91%E7%99%BD%EF%A5%81%E7%90%86" target="_blank">흑백논리</a>입니다.</p>
<p><a href="http://hanja.naver.com/word?query=%E9%BB%91%E7%99%BD%EF%A5%81%E7%90%86" target="_blank">흑백논리</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이 <a href="http://hanja.naver.com/word?query=%E9%BB%91%E7%99%BD%EF%A5%81%E7%90%86" target="_blank">흑백논리</a>를 정치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많은 국민들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이명박" target="_blank" >MB</a>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에게 거부감을 넘어 반감을 느끼고 있으니 그런 국민들이 자신들의 정당을 좋아하고 지지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p>
<p>이 논리를 정치에 적용을 하는 순간 그 정치는 썩어버린 정치가 되어버립니다. 정치에서는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민주통합당은 자신들이 얼마나 대단한 정당이고 벌서부터 자만에 빠져있는지 정말 한심합니다.</p>
<p><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02/blackorwhite.jpg" rel="lightbox[143]"><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3/02/blackorwhite.jpg" alt="" width="450" /></a></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을 포함한 진보야당이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야당의 연대 또는 통합이 필요합니다. 이미 보수진영에서는 통합 또는 연대가 진행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p>
<p>진보계열의 통합 또는 연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와 서로에 대한 양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은 그런 모습이 거의 아니 전혀 없어보입니다. 진보진영의 승산이 높은 곳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들의 후보를 집어 넣으려고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다른 정당을 집어넣으려고 하므로써 설사 야당이 지거나 연대가 무산이 되어도 피해를 덜보려는 생각인거죠.</p>
<p>정말이지 기가 찹니다.  앞으로 총선은 1달이 조금 더 남았습니다. 통합이나 연대를 하려면 지금 아니 늦어도 3월 중순전에는 끝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 기반을 완고히 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대통령 선거와는 다름니다. 선거 전 날 누구를 지지하겠다고 하면 지지자들이 우르륵 몰려가는 경우와는 다르다는 점입니다.</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 만약 지금 이대로 나가면 총선에는 승리를 거둘수는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말이죠. 하지만 대선에서는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당이 화합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깟 국민경선으로 국회의원 선거 후보를 뽑는다고 해서 획기적인 것은 아닙니다. 살고 싶다면 진심으로 변해야 합니다.</p>
<p>PS:이 모든 글의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이며 특정 인물이나 특정 정당과는 관련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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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 총선, 송파병(丙) 후보 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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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Feb 2012 12:41: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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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evernoteSiteMemory"><a href="javascript:" onclick="Evernote.doClip({title: '4.11 총선, 송파병(丙) 후보 예상',url: 'http://blog.stonecase.org/4-11-songpa-byoung/',contentID: 'post-132',suggestTags: '2012년,4.11,4.11 총선,구청장,국회의원,기초의원,김기정,김대중,김을동,노무현,노병인,민주통합당,박병권,비례의원,새누리당,선거,성기청,송파구,송파병,시의원,열린우리당,이계경,이주연,정균환,정부,정환석,조재희,지역구,차성환,총선,통합진보당',providerName: 'AK',styling: 'text' });return false" class="evernoteSiteMemoryLink"><img src="http://static.evernote.com/article-clipper.png" class="evernoteSiteMemoryButton" />
				</a>				<div class="evernoteSiteMemoryClear">&nbsp;</div>
</div><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ongpa_byoung.jpg" rel="lightbox[13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ongpa_byoung.jpg" alt="" width="450" /></a></div>
<p>이 포스팅에는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4월달에 있을 총선에서 제가 살고 있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송파구" target="_blank" >송파</a> 그중에서도 병(丙) 지역구에 나온 후보들이기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p>
<p>일단 전체적으로 보면 송파 병 지역구에는 전, 현직 국회의원들이 포진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p>
<p><span id="more-132"></span></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새누리당" target="_blank" >새누리당</a>에서는 현직 국회의원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을동" target="_blank" >김을동</a>의원, 17대 국회의원이었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63246" target="_blank">이계경</a> 전 의원이 포진이 되어있습니다.</p>
<p>그리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통합당" target="_blank" >민주통합당</a>의 경우는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정균환" target="_blank" >정균환</a> 예비후보로 13대부터 16대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4선의원이고,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대중 정부" target="_blank" >DJ정부</a> 시절 특보단장을 지냈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국무총리실 정무운영비서관을 지내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980862" target="_blank">노병인</a> 예비후보, 변호사 출신이며 지난 지방선거 당시 송파구청장 후보로 나왔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444626" target="_blank">박병권</a> 예비후보, 전 참여정부 비서실 정책관리비서관이었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조재희" target="_blank" >조재희</a> 예비후보, 전 서울시의원이었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1000198" target="_blank">차성환</a> 예비후보, 현 <a href="http://www.knowhow.or.kr/main/main.php" target="_blank">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a> 기획위원인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689414" target="_blank">정환석</a> 예비후보, 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박원순" target="_blank" >박원순</a> 서울시장후보 정책특보였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1246001" target="_blank">김기정</a> 예비후보 그리고 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대통합민주신당" target="_blank" >대통합민주신당</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target="_blank" >17대 대통령선거</a> 중앙선대위 지방자치활성화 특별위원회위원장이었던 이주연 예비후보. 이렇게 총 8명의 예비후보가 포진이 되어있습니다.</p>
<p>마지막으로는 전 송파구청장 후보로 나왔었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통합진보당" target="_blank" >통합진보당</a>의 <a href="http://k.daum.net/qna/item/view.html?sobid=homo&amp;itemid=537926" target="_blank">성기청</a> 예비후보까지 이렇게 총 11명의 예비후보가 나왔습니다.</p>
<p>물론 여기서 최종 후보호 뽑힐 인물은 총 3명. 그 중 성기청 후보만 제외하고는 모두 당내 경선을이나 당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입장들인데요. 늦어도 다음주 쯤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 한번 조심스럽게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뽑아볼까 합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aenuri.jpg" rel="lightbox[13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saenuri.jpg" alt="" width="450" /></a></div>
<p>먼저 새누리당입니다.</p>
<p>새누리당은 김을동 의원과 이계경 전 의원의 경쟁입니다. 지금 모양새만으로 봐서는 누가 후보로 나올지 참 애매한 상황입니다. 현직의원과 전직의원. 더군다나 이계경 전 의원의 경우는 18대 총선 당시도 송파병 후보로 나왔었고, 그 이후로 새누리당 송파병 지구당에서 꾸준히 일을 하면서 기반을 다져왔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예상을 하기로는 김을동 의원이 최종 후보로 지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유는 현재 친박계가 새누리당을 집권하다 시피 하고 있고, 새누리당에서 발표를 하기로는 강남권에서 송파병을 제외하고는 비례의원은 공천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였는데, 김을동의원이 바로 비례의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누리당이 김을동의원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p>
<p>그러나 김을동의원의 단점이 있으니 이계경 후보에 비해 송파병 지역구에 대해 정보가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다른 기초의원보다 지역구에 직접적으로 하는 일이 적기 때문에 지역에 대해 많이 알고 모르고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김을동 의원에게는 이득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jpg" rel="lightbox[13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jpg" alt="" width="450" /></a></div>
<p>다음은 민주통합당입니다.</p>
<p>민주통합당의 경우는 조금 복잡합니다. 일단 경력들이 모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대중" target="_blank" ></a>DJ 또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노무현" target="_blank" >노무현</a> 대통령과 연관된 일을 한 사람이고 한 후보의 경우는 박원순 시장과 일을 같이 했던 사람이라 복잡해 보이는 것입니다.</p>
<p>현재 송파병 지역구의 국회의원은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김성순" target="_blank" >김성순</a> 의원. 하지만 김의원이 송파병 지역구에 불출마 의사를 밝히므로써 무주공산이 된 격이죠.</p>
<p>예전부터 송파병 지역구는 야당 즉, 민주당 계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열린우리당" target="_blank" >열린우리당</a> 포함)이 한번도 놓친적이 없는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통합당에서 엄청나게 많은 예비후보들이 나오게 된 것인데요. 사실 별로 반갑지는 않습니다.</p>
<p>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민주통합당의 경우는 정균환 후보가 최종 후보로 낙점이 될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고창군" target="_blank" >고창</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부안군" target="_blank" ></a>부안지역에서 5번 출마를 하여 4번 당선이 될 정도로 고창, 부안에서는 유명한 인물입니다. 이는 다시 말을 해서 그는 송파병 지역구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다고 말을 해도 무관할 것입니다.</p>
<p>전 이 점이 우려가 되어 그의 블로그에 질문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_jung_blog.jpg" rel="lightbox[13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minjoo_jung_blog.jpg" alt="" width="450" /></a></div>
<p>이렇게 말이죠. 제가 한 질문에는 이렇다 할 답변이 없고 김성순 의원 이야기를 하면서, 그냥 믿어 달라.. 뭐 그런 식입니다.</p>
<p>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김성순 의원의 공약 남발문제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그는 지역공약, 동병공약 그리고 주요정책 등 총 29개의 공약을 했었는데요. 그 중 11개를 폐기하고 그나마 나머지 중에서도 현실화 된 것은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을 하면 일을 별로 하지 않았다는 점이죠.</p>
<p>그런 사람에게 추천을 받고 이 지역에 나온 의원이 과연 일을 잘할 수 있을지&#8230;</p>
<p>다음으로 유리한 사람은 전 구청장 후보인 박병권 후보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민주통합당이 <a href="http://ko.wikipedia.org/wiki/민주당" target="_blank" >민주당</a> 시절 구청장 선거에서 현 구청장인 박춘희 구청장에 맞서 선전을 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그는 구청장 선거 이후 지역구 내에서 이렇다 할 활동을 하지 않았고, 인지도 면에서 구청장 선거에 나오기는 하였지만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인 인물로 젊은 패기로 나가야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p>
<p>그 밖에 후보는 이렇다 할 정보가 부족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p>
<div><a href="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goupp.jpg" rel="lightbox[132]"><img class="aligncenter" src="http://file.stonecase.org:8000/myweb/img/2012/02/25/goupp.jpg" alt="" width="450" /></a></div>
<p>이번 선거에서는 누가 후보로 선출이 될지 예측하기는 힘이 들지만, 확실한 것은 민주통합이 우위에 있는 것은 확실한 지역구입니다. 그러나 민주당계열 (열린우리당 포함)이 집권을 하면서, 지역이 발전을 했다기 보다는 멈춰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 지역구로 송파을지역구에서 분리가 되었을 당시 때보다 발전이 더 지지부진한 모습에 더 이상 지역민들이 등을 돌릴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얼마든지 있다는 점입니다.</p>
<p>특히 국회의원에서 민주통합당이 늘 앞섰지만, 기초의원에서는 한나라당이 우위에 있다는 점에서 언제라도 집권정당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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